《원씽 The ONE Thing》 — 게리 켈러, 제이 파파산안녕, 우리 조카!삼촌이 지난주에 너 카페에서 우연히 봤거든. 너 한 손에 노트북, 한 손에 핸드폰, 옆에는 책 세 권 쌓아놓고, 이어폰으로는 인강 듣고 있더라. 완전 멀티태스킹의 신. 근데 조카야, 솔직히 말해줄까? 너 옆에서 한 30분 지켜봤는데, 그 시간 동안 노트북 화면은 같은 페이지였고, 책은 한 페이지도 못 넘기더라.맞아. 너 지금 바쁘긴 진짜 바쁜데, 아무것도 못 끝내고 있는 거야. 삼촌도 30대 초반에 그랬어. 회사 일 하면서, 영어 공부하고, 부동산 공부하고, 주식 하고, 운동하고. 하나도 제대로 못 했지. 결과? 그냥 피곤한 인간 한 명 완성.그래서 오늘 삼촌이 너한테 책 하나 강제로 안긴다. 미국에서 부동산 회사 차려서 1조..